홀로 나선 나들이

日常 살이 2010. 6. 2. 23:54



꽈자랑 얼음물이랑 싸 짊어 지고 나홀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2시간 걸려 도착한 투표소에 들어 서서 나오기까지는 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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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0.06.03 07: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투표소까지 가시는 데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아버지 모시고 다녀왔답니다. 오늘 아침에 서서히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앞으로 우리의 선택이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기대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네요^^;;

    • BlogIcon 눈뜨 2010.06.04 01:37 신고 수정/삭제

      확인해 본 결과 제가 던진 8표 중 3표가 인사(?)에 영향을 미쳤네요 ^^ 그래도 이번엔 사표가 된 표 마저도 아깝지 않은 것 같아요
      여러모로 참 다이나믹한 선거였죠?
      전 이번 선거의 결과가 가져올 정세 변화도 궁금하지만, 그에 따른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선 어떤 형국이 펼쳐지게 될지도 만만찮게 궁금해요!! 모쪼록 정치하시는 분들이 이번 선거가 말하고자 한 바를 왜곡 없이 이해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