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KIN' DONUTS 던킨 도너츠 - 먼치킨이랑 휀시 몇 종, 던킨 오리지널 블랙

食食 얌냠 2010.03.17 00:50

던킨 도너츠 매장 방문

간만에 도넛 잔뜩이랑 커피 음료

빵들은 기프티쇼로 결제를 대신 해서 현장 결제는 오리지널 블랙만

6천원 짜리 기프티쇼는 돼지군이 G마켓 왕게임에서 따온 것

그래서 6천원을 꾸욱 꾹 채우지 못했지만 쿨하게 진열장(?)을 떠날 수 있었다

먼치킨들과 휀시라 불리는 것들

먼치킨은 설탕 입힌 거랑 쪼꼬 뭍힌 거, 허연 두 녀석은 바바리안이랑 스트로베리

도넛은 앞에 부터 찐덕한 쪼꼬가 든 네모난 거, 바바리안 네모난 거

뒤에 똥 모양은 마늘빵 같은 거 맛에 설탕 입힌 거, 옆엔 쓰여 있다시피 요거트

.. 역시 던킨 도넛은 가끔 생각이 나긴 하는데.. 막상 먹어 보면 좀.. 제 값을 못 하는 기분이랄까?

그래도 이 날은 공짜니까~!! ^^

이 날 먹은 것 중에는, 조금 느끼한 게 흠이긴 했지만 똥(?) 모양 빵이 1등 잡숴 주셨다

던킨 오리지널은 블랙이거나 말거나 본인 취향은 아니다 ㄱ- 냄새만 좋아

따자 따자 이벤트만 아니었으면 절대 안 먹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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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0.03.18 22: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후후, 왕공감입니다~ 던★ 도너츠는 먹기 전에는 참 당기는데,
    막상 먹고 나면 기대했던 것에 비해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요^^;;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피 크★ 도너츠가 가격은 비싸도 맛은 만족스럽더군요~

    • BlogIcon 눈뜨 2010.03.20 22:45 신고 수정/삭제

      설탕 발린 도넛을 글레이즈드라고 하던가요? 처음엔 정말 하다하다 칼로리를 높이고 싶어 별 짓을 다한다 싶었더랬는데, 어느새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맛에 홀딱 빠져 버린 것 같아요. 그치만.. 전 딱 하나까지만 맛 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