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장 ; 화장품} NOPS PURE PEARL MASK XO 놉스 퓨어 펄 마스크 XO

文化 우와 2008.11.30 14:59


이번에도 선물로 받은 놉스 화장품. 진주팩이란다


꽤나 특이한 포장. 커다란 통에 넣는 것보다 이게 더 좋은가??


자그마한 사이즈


제품 뒷면에는... 이상하게도 꼭 있어야 할 법한 효능이나 사용방법 같은 게 쓰여 있질 않다
그래서 제품 포장 뒷면 오른쪽 하단에 쓰여 있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았다


드디어 밝혀지는 진실. 소위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화장품 다운 성분 구성



과연.. 내 피부톤도 관리가 될까? ^^;;;


그래도 사용방법정도는 제품 뒷면에 써 놓지. 어쨌든 알았으니 사용해 보자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mizon.co.kr/product/product_detail.asp?prod_num=118)


하나를 꺼내서


껍떡을 깐다. 일부러 꽉 안 담아 놓은거려나? 왠지 휑한 느낌;;


껍떡에 있는 것부터 사악 사악 발라 쓰고


통에서도 찍어다 발라 쓰고. 그래도 사이즈에 비해서 꽤 많이 들어 있는 것 같다
내가 너무 조금 쓰는건가? 세 번은 쓸 수 있을 것 같다


남은 건 플라스틱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 하란다


두 번 밖에 써 보지 않아서 뭐라고 하긴 그렇지만, 뭣 모르는 본인 느낌엔 걍 호박 팩이 더 좋은 것 같다
그래도 이런 류의 팩 치고 편한 편인 듯
반 정도 써 보면 뭔가 달라지는 게 느껴 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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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글씀 2008.11.30 15: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화장품은 성분표시를 보면 뭔가 잔뜩 들어 있으니 이게 피부에 득이 될까 독이 될까
    항상 생각이 드는(.,.,)
    그나마 요즘은 성분표시를 하는 곳이 많아졌다는 게 좋은 점이랄까요

  • BlogIcon 눈뜨 2009.01.21 03: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렇죠. 옛날에 미백 화장품이랍시고 나왔던 화장품들에 수은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 뭐가 뭔지 모르긴 해도, 찾아볼 수 있으니.. 써 놓는 게 좋은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