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감자탕

食食 얌냠 2008.02.15 19:22

무작정 맛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인터넷을 검색했고 메뉴를 감자탕으로 정하고 열심히 찾아봤다


인터넷을 통하여 위치를 파악하고 지하철 갈아타고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


손님은 하나도 없었다. 심하게 이른 시간은 아니었는데..


불안불안 해 하며 주문을 했다


보글보글



그냥 평범한 감자탕이었다

"와~정말 맛있어요!!" 라고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았다

밥 역시도, 맛은 있었지만, 찾아와서 먹을 정도는 아닌 듯


2~3년 전이니,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아~!! 어릴적 안산 라성시장 감자탕 골목 감자탕이 짱이었는데..

(라성시장이 어땠는진 기억이 안 나는데, 감자탕이 맛났던 건 기억이 난다 ^^;)

마지막에 볶아 먹는 밥도 예술이었는데..

어디 감자탕 제대로 맛있게 하는 집 없나? 밥 볶아주는 것까지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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