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먹거리 - 국수 포장마차 - 소면

食食 얌냠 2008.03.02 21:57

아무런 이름이 없는 포장마차
그 흔한 '포장마차'나 '우동' 등의 글씨조차 쓰여 있지 않다

단촐한 메뉴판! 가격도 쓰여 있지 않다

주문을 하면 그 자리에서 기계로 면을 뽑고 음식을 만드신다

소면 3,500원
면발 쫄깃~ 국물 시원~ 먹어본 국수 중에 최고!!
적어도 이 동네에선 이것보다 맛난 국수가 없을게다

저녁에만 장사 한다. 포장마차니까 청결도 일반 매장만은 못하겠지만, 그런 게 무시될만큼 맛난 곳
(침을 꼴깍 꼴깍 삼키며 포스팅 중인 주인장이었습니다)


위치정보 중대병원 후문에서 정문쪽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음. 킴스마트 맞은 편
(여길 누르시면 약도를 포스팅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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