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걷다 (2008. 4. 12)

日常 살이 2008.05.02 15:54

2008. 4. 12 오후 4: 30 나홀로 봄 나들이

집 뒤에 있는 동산(?) 중턱 쯤에 있는 벤치에 벌러덩 누워봤다
혼자서 봄소풍을 즐겨 봤는데.. 애석하게도 다른 사진들은 모르고 지워버렸다
벚꽃이랑 개나리랑 이름 모를 들풀들이랑.. 이것저것 많이 찍었더랬는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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