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나라 - 순대국밥이랑 순대고기

食食 얌냠 2008.06.23 00:46

배가 고파서 야식을 먹고 말았다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순.대.국.밥 ㅡ_ㅡ;;;; 11시에 이런걸 먹다니.. 것도 몽땅 다!


저번에 못 올렸던, 휘 휘 젓기 전 순대국밥의 모습


그리고 이건 순대고기. 순대랑 내장고기랑 반반이라 순대고기란다

내일.. 미친듯이 밀려드는 후회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러는 겔까? T^T
배가 부른만큼 밀려드는 죄책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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