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H A R U E 하루에 - WAF . EVERY 와플 에브리띵 (^^;)

茶室 찻집 2008.07.12 13:06

내란 인간의 와플에 대한 인식을 확 뜯어 고쳐 준 하루에

저번엔 아이스크림 와플을 먹었으니, 이번엔 이것저것 올려 놓은 걸 먹어 보기로 했다

역시나, 요리 좀 시키고 와인 한 병 시켜야만 할 것 같은 분위기

창가에 자리가 없어서 구석탱이 자리를 배정 받았다 T^T 사진은 어케 찍으라고..?!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가격! 한동안 여기서 커피와 함께 와플을 즐기기엔 좀 무리가 있을 듯

휴지에 포박된 포크와 나이프 등장

이번엔 제대로 메이플 시럽 통의 모습을 담아냈다
창가가 아닌지라 셀카를 찍기 무리가 많았으므로 와플을 기다리며 사물들을 찍어댈 수 있었다

창가 자리가 비는 것을 재빨리 캐치하고, 와플이 나오기 전 자리를 옮길 수 있었다 (>_<)/ 나이스!

태양광의 중요성을 여실히 깨닫는 순간이었달까?

지난번에는 그냥 투명한 유리잔에 물을 줬었는데, 이 날은 하얀 머그컵에 물을 주더이다

심플 깔끔한 것이 완전 마음에 드는 컵임

메이플시럽 통을 배경으로 한 컷!

오랜 기다림 끝에 와플 등장!!

좌우 하얀 건 바닐라 아이스크림, 가운데 하얀 건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둘다 맛이 좋더이다
과일이 다 생과일이었으면 좋았으리란 아쉬움

근데 여기 아무것도 안 올린 와플은 안 파나? 본인은 역시 이것 저것 올라간 것보다 와플만 있는 게 좋다
걍 와플만 해서 8천원정도 받으면 안 될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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