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Pizza 미스터 피자 - Seafood Island 씨푸드 아일랜드 R, 햄치즈스틱 & 코카콜라 제로 1.25ℓ

食食 얌냠 2008.08.14 22:03

SKT에서 하는 VIP 반값데이 이벤트를 적극 활용하여,
데이터 퍼펙트 요금제 가입 후 날마다 10점씩 받은 포인트 200점으로 교환한 미스터피자 만원 할인권

씨푸드 아일랜드가 쿠폰 사용 대상 메뉴라서 시켜 봤다
겸사겸사 에피타이저로 햄치즈 스틱이랑, 음료로 제로 콜라도 주문!
이렇게 해서 총 가격은 쿠폰 적용가 19,700원

콜라 사진은 따로 찍은 게 없구나.. 제로 콜라가 200원 비싸지만 걍 제로 콜라를 시켰다 (천삼백냥)
이미 피자를 먹는 순간 칼로리에선 초탈해야 하는 것이거늘...
건 그렇고, 제로콜라는 분명히 달달한데.. 당은 탄수화물일텐데.. 대체 어떻게 칼로리가 제로가 되는 걸까?

둑근 둑근!!
미친 가격에 ㅎㄷㄷ하던 씨푸드 아일랜드 체험을 앞두고 있다. 게다가 치즈스틱까지..

생각보다 허름했던 녀석. 그래도 크기가 작진 않다. 한입 물어 보니 기름이 많거나 하진 않은데..
알바가 뭘 하다 온 건지, 다 식어가지고는 치즈가 전혀 늘어나질 않았다 T^T 이건 치즈 스틱이 아냐!!

이게 고이 말아 드린다는 씨푸드 아일랜드님. 정말 사진과 같은 모습에 탄성이 절로 나왔다

토핑 건더기가 그렇게 실할 수가 없다. 새우도 꼬리까지 껍질을 잘 까서 완소!! >_<
감자말이 새우는 프리비에서 먹었던 그 것보다 훠~얼씬 나았다
But 보는 것만큼 환상적인 맛은 아니다. 한치랑 조개는 좀 비린 듯 하다
역시 본인은 육지 단백질에만 감동을 하는 걸까? ^^;;;;
이렇게 먹어 보니 좋긴 했지만, 제 값 주고는 먹지 않을 것 같다
어쨌든 묘~한 매력이 있는 피자
한 번쯤 먹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맛 있으니 꼭 먹어보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한 그런 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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