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한방족발

移動 모발 (mobile) 2011.12.23 20:06

명동과는 전혀 상관 없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명동 한방족발
오늘은 할머니는 안 계시고, 아저씨랑 아주머니만 계시더라


족발 (소 : 20000) .. 둘이 고기만 먹고 배부를 정도의 양인 소자. 테이크아웃은 2천원쯤 쌌던 듯
약간 짭쪼름한 족발. 다른 날보단 감동이 좀 덜했지만, 맛나게 잘 먹었다
상추까지 있는데도 밥이 없다... 이거, 반칙인데? (ㄱㅡ) 콩나물국으로 쌀밥의 빈자리를 채워봤다. 해서 무려 리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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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1.12.24 01: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기가 푸짐하게 쌓여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모습이네요~

    • BlogIcon 눈뜨 2011.12.25 22:56 신고 수정/삭제

      부피는 뼈가 절반이지만.. 그래도 흐뭇하긴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