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고양이 BOOK N CAT CAFE - 알파 둘 대동 방문 (8) 밥먹는 고양이

茶室 찻집 2011.12.08 00:00

< 책읽는 고양이 BOOK N CAT CAFE - 알파 둘 대동 방문 (8) 밥먹는 고양이 >




 

 

 한창 자거나 늘어져 있던 아이들이 돌연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게 뭔 일인가 했는데

 

 

 바로 간식 시간이었던 것

제비 새끼마냥 줄 지어 간식을 받아 먹는 책고 아이들




슬슬 나가려고 옷까지 다 챙겨 입은 참이었는데 우리한테도 한 줌 나눠 주셨다

 

 

해서 다시 가방을 내려 놓고 두루두루 간식을 나눠 주기 시작했다

 

 

 꽁치도 먹이고~

 

 

 루나도 먹이고~

 

 

 다른 아이들도 고루~ 고루~

 

 

 하지만 먹성에 단연 두각을 보이는 아이는 책고 대표 거대냥 포비

 

 

 일찌감치 입에 먹을 걸 넣어 줬는데도

 

 

 남다른 집착을 보여주던 포비

아까 위에서 본 간식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발을 뻗어 내 놓으라 하시는 바람에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

 

 

 먹을 거 앞에서 빛이 나는 포비

 

 

라나 & 포비 모자

 

 

무거운 몸을 이끌고 친히 우리 테이블 위에까지 찾아 준 포비

 




간식을 먹고 나니 힘이 넘치는지 풀~쩍 날기까지!!!

포비는 커서 여기 못 올라갈 줄 알았는데, 가능하구나

이리 보니 포비 미모도 상당하다



놀고, 자고, 먹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으니, 책고 '알파 둘 대동 방문' 포스트는 여기까지!!

그럼 모두들~  (^0^)/ 씨 유 레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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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고양이의 점프는 언제나 놀랍죠. ㅎㅎ
    이쁜 녀석들이 많네요.

    • BlogIcon 눈뜨 2011.12.08 12:17 신고 수정/삭제

      귀여운 아이들이 한가득이에요 ^^

  • BlogIcon 안단테♪ 2011.12.13 00: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들 똘망똘망한 눈으로 다가오는 게 참 귀엽네요~
    그동안 잘 봤습니다~ 다음 방문 포스팅도 기대할게요^^

    • BlogIcon 눈뜨 2011.12.14 02:02 신고 수정/삭제

      무시무시한 포스팅이 간신히 끝났습니다
      들를 때마다 '이번엔 간단히 해야지'하는데, 막상 사진기를 잡고 컴퓨터를 잡으면 .. 그게 쉽지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