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문화 ; 전시회} 국립중앙박물관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전 포함)

文化 우와 2008.10.31 14:17

 중앙대 용산 병원 앞에서 버스 기다리기

국립중앙박물관 앞

지인을 통하야 공짜로 얻은 초대권~

가 는 거 다

평일 오전이었음에도, 숙제를 위한 건지.. 많은 꼬마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무려 만원짜리 전시회 ㅎㄷㄷ

티켓과 함께 기념 촬영

기획전시실로~

난 괜찮은데...

세상 좋아진 것 같긴 하다능

들어간다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
생각보다 전시물이 적었고, 전시관이 협소했으며, 모조품(?)들이 많았고, 뭣보다 無개념人이 많았다
떠들고 뛰어다니고 전시품 만져대는 꼬마들은 말할 것도 없고, 걸 냅두는 보호자들부터 시작해서 
앞에서 보는 사람 비집고 들어오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어대기까지...
외국인 관광객들이 제발 오지 말았으면 싶었다. 그야말로 국가 망신 ㄱ-
그럴리도 없겠지만, 내 돈 다 내고 보러 온 거였으면 완전 열 받았을 듯 싶었다

짜증나서 기획 전시실에서 후딱 나와서 상설전시관으로 가기로 했다

공짜지만 매표소에서 관람권을 받아가야 한다

참 평범한 티켓

널찍하고 조용한 게 마음이 다 편할 지경이었다

역시나 미처 개념을 습득하지 못한 꼬마들이 있긴 했지만, 이미 호되게 당하고 와서 그런지 참을만했다 

이제야 좀 박물관 다운 풍모가..

그리하야 나름 열심히 봐 주셨다

데니 태극기

페르시아는 싫다 =ㅅ=

여튼 다 봤다~

다리 아프고, 배 고프고... 어여 돌아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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