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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室 찻집 2008.11.01 18:59

명동 롯데 영프라자 건물 내에 위치한 카페

보이는 게 도로라는 건 좀 아쉽지만, 높이 위치해 있어서 아래 구경이 가능한 곳

모카 어쩌고였나 하는 음료랑 카푸치노를 시켰다. 내껀 카푸치노. 거품이 머랭 같더라
본인은 휙휙 날아가는 굵직한 것 보단 이런 걸 선호한다

고구마 케익은 보기보다 별로였다
맛 있는 고구마를 먹어 보고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실망이 더하더라능

딴 케익은 맛 났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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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안단테 2008.11.02 22: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약간 다른 얘기지만... 고구마는 좀 많이 남용되고 있는 듯도 싶어요.
    등장 안 하는 식품이 없는 듯;;;

  • BlogIcon 눈뜨 2009.01.21 03: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 그런가요? 과자랑 케익, 빵, 라떼, .... 말곤 떠오르는 게 없는데... ^^; 별로 좋아하는 식재료가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