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OOTHE KING 스무디 킹 타임스퀘어점 - 아메리카노, 바나나 아일랜드

茶室 찻집 2010.10.14 01:01

타임스퀘어에서 지친 다리를 달래기 위해 스무디 킹을 찾았다

이 것이 본인의 스무디 킹 첫 방문

아니, 방문한 적은 몇 차례 있었지만 “스무디 주제에 왜케 비싸?!”를 외치며 돌아 나오기 일쑤였다

그치만 타임스퀘어는 워낙 생소한 곳이라, 눈에 뵈는 유명 브랜드를 뿌리칠 수가 없었다

아메리카노 Regular 3,500원. 평범한 맛의 아메리카노였다

스무디 킹이니만큼 커피 얘기는 이쯤하고, 스무디로 이동~! 우선 컵부터!!

큰 컵. 재질이 스티로폼이다 ((OoO))!! 전문점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바나나 아일랜드 Large 5,900원

NO FAT FRUITS LOVER라더니, 미친 듯이 달았다 (@_@) 바나나킥 응축액 같았달까?

노팻도 믿을 수 없거니와, 맛도.. 다 먹기가 힘겨웠다

이럴 줄 알았으면 작은 걸 먹는 건데..

왜 이 거금을 내 가면서 이런 걸 먹는 걸까?

스트로베리 익스트림은 맛 있긴 했다만.. 이 가격은 과하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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