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점) Black Bonny Coffee & People 블랙바니 중앙대본점 - 아메리카노, 카페 사이공, 카라멜 마끼아또

茶室 찻집 2010.06.26 01:57

 

블랙바니 테마 포스트 두번째, 음료편

 

커피의 기본, 아메리카노부터!

아메리카노 가격은 2천 2백원

크레마가 풍성한 먹음직스런 모습은 아니었지만, 맛은 괜찮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준수한 편. 가격은 뜨거운 것과 같은 2천 2백원
 

카페 사이공


커피에 연유를 넣고 달달하게 만든 커피 음료

당연한 얘긴지 모르겠지만, 아~주 잘 만든 커피 우유 맛이었다 ^^;


카라멜 마끼아또

처음 9백원 행사할 때도 먹어 봤었는데, 그 땐 너무 달아서 먹기가 힘들 지경이었다

다시 먹어 본 카라멜 마끼아또는 평범하게 달달한 카라멜 마끼아또 맛

그 날은 워낙 바빠서 그랬던 모양이다

 

음료편이라고 해서 포스팅을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음료 사진이 없어서 놀랐다

원래 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기도 하고

아무래도 블랙바니에서는 와플을 먹느라 특히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

게다가 아메리카노 외의 음료는 전 커피 음료가 단돈 2천원에 제공되는 월요일에만 주로 먹다 보니

가격을 모른다 ㅎㅎ;;

 

두 번째 포스트는 소스 부족으로 부득이 이렇게 어이 없이 쫑!!

 

 

요고이 원하는 커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기적의 종이 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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